📡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이데일리에 따르면 2026 OTT 승부처는 가입자 총량보다 K콘텐츠 IP와 유통 제휴를 묶는 복합 전략으로 이동했다.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디즈니플러스는 2025년 한국 오리지널 최소 8편과 글로벌 프랜차이즈급 대작 개발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데일리는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플러스도 한국을 APAC 투자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해답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2026년 디지털 멤버십 합종연횡과 디즈니플러스 결합상품이 확산되며 플랫폼 경쟁이 콘텐츠 단독전에서 번들 전쟁으로 번진다고 짚었다.

핵심 포인트: 2026년엔 넷플릭스의 선점 효과보다 누가 K콘텐츠를 프랜차이즈화하고 통신·플랫폼 번들로 회수하느냐가 밸류를 가른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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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ech Forum (K-ETF, K-엔터테크포럼)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K-콘텐츠, 한류, 미디어 정책 분야의 전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플랫폼입니다. K-팝·K-드라마·K-푸드·K-컬처와 AI·스트리밍·크리에이터 이코노미·방송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 전략을 연구하고, 국내외 포럼·행사를 통해 정책 및 산업 협력 의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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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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