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이데일리에 따르면 2026 OTT 경쟁의 핵심은 가입자 총량보다 한국 콘텐츠를 거점으로 한 APAC 제작·투자 확대에 있다.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디즈니플러스는 2025년 한국 오리지널 최소 8편을 매달 독점 공개하며 넷플릭스식 상시 공급 체제로 선회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2023~2024년 디즈니플러스 글로벌 로컬 오리지널 톱15 중 9편이 한국 작품이어서, K콘텐츠가 내부 ROI 검증을 끝낸 셈이다.

매일경제는 2026년 티빙·웨이브·디즈니플러스 결합상품이 월 2만1500원에 출시되며, 오리지널 경쟁이 가격·유통 연합전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핵심 포인트: 넷플릭스의 선점 구조를 흔들 변수는 단일 히트작이 아니라 한국산 프리미엄 IP의 지속 공급과 번들링 결합 능력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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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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