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뉴시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와 소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 제작 계약을 체결했고, 후속작은 2029년 공개될 예정이다.
뉴시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글로벌 OTT가 제작비를 전액 투자하는 구조가 굳어지며, K팝 IP는 유통물이 아니라 장기 프랜차이즈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뉴시스는 데이비드 용이 RBW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고 한국·싱가포르를 오가며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아티스트 계약도 지역 확장형으로 바뀌는 흐름이다.
OSEN은 XLOV가 유럽 투어 흥행으로 글로벌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플랫폼 딜 이전에 팬덤·투어 데이터로 해외 수요를 입증하는 단계가 선행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2026년 K팝 글로벌 계약의 협상력은 플랫폼 선판매보다 장기 IP화 가능성과 해외 팬덤 데이터가 좌우한다.
출처
- 매기 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편, 긴 기다림 될 것"nwww.newsis.com · Feb 20, 2026
- 문체부·관광공사, '2026 관광 글로벌 챌린지' 참여 기업 30곳 선발newsis.com · Mar 11, 2026
- [인터뷰]"K콘텐츠 세계적"…억만장자 데이비드용의 진심 - 뉴시스newsis.com · Jun 9, 2024
- '케데헌' 여성들, 美 포브스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女 100인' - 뉴시스newsis.com · Dec 11, 2025
- '겨울왕국' 만큼 인기있는 케데헌, 우리나라는 못 만들까 - 뉴시스newsis.com · Aug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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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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