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25년 만에 공개된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은 OTT를 제도권에 넣고, 방송은 장르·편성 의무를 줄이며 광고를 네거티브 규제로 돌리는 방향이다.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K-콘텐츠 지속 성장을 위해선 통합 진흥기구, 투자 진입 부담 완화, 시즌제 지원, 광고 규제 완화가 함께 논의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IPTV·OTT 성장으로 케이블 붕괴 압력이 커지자 현장에선 방미통위에 구조개편과 정책 응답을 요구하는 신호가 커졌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매거진에 따르면 정부는 한국 OTT 규제 논의에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지만, 업계에선 국내외 플랫폼 규제 비대칭이 다시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핵심 포인트: 2026년 승부처는 규제 강도 자체보다 OTT 제도 편입, 방송 완화, 정책 거버넌스 재편이 동시에 만들 수익모델 재배치 속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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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ech Forum (K-ETF, K-엔터테크포럼)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K-콘텐츠, 한류, 미디어 정책 분야의 전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플랫폼입니다. K-팝·K-드라마·K-푸드·K-컬처와 AI·스트리밍·크리에이터 이코노미·방송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 전략을 연구하고, 국내외 포럼·행사를 통해 정책 및 산업 협력 의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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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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