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와 컬처의 결합으로 만들 성남의 미래 — 고삼석 교수 특강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가 성남시 특강에서 '아시아 엔터테크 허브 성남' 5대 전략을 제안했다. 강연 PDF 자료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ZD넷 칼럼 및 K-엔터테크허브 기고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가 성남시 특강에서 '아시아 엔터테크 허브 성남' 5대 전략을 제안했다. 강연 PDF 자료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Korea has built one of the world's most beloved pop cultures. Whether we build an ecosystem truly worthy of it — one that sustains artists, empowers creators, and competes globally — is a question we can no longer defer.

SXSW 2026에서 확인된 K-콘텐츠의 글로벌 전략 방향과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미래. 고삼석 상임대표가 현지에서 직접 분석한 핵심 트렌드를 공유한다.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부상, SXSW 2026이 보여준 새로운 패러다임. K-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크 생태계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전략적 시사점을 담았다.

왜 '공진화'인가? 콘텐츠 수출에서 생태계 구축으로의 전환. 고삼석 상임대표가 공진화 전략의 철학적 기반과 실천 방안을 설명한다.

경쟁이 아닌 공진화 — 한국-말레이시아 콘텐츠 산업 파트너십 전략. 아세안 시장 공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고삼석 교수가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CES 2026 트렌드와 AI 시대 일자리 변화, 엔터테크의 미래를 심층 분석했다.

고삼석 교수, 한국-말레이시아-미국 콘텐츠 삼각협력 체계 공식 제안. 글로벌 K-콘텐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새로운 외교·산업 협력 모델이다.

고삼석 교수가 CES 2026 현장에서 AI 기반 K-콘텐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미 엔터테크 동맹' 구축을 공식 제안했다.

CES 2026, 한국이 글로벌 AI 강국 3위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점. 고삼석 상임대표가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분석한 AI와 K-콘텐츠의 교차점.

TV 산업의 미래 경쟁력, 왜 수직형(Vertical) AI인가? K-콘텐츠 플랫폼의 AI 전략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분석한다.

공직 20년·학계 10년의 미디어 전문가 고삼석 교수가 주간동아 인터뷰에서 엔터테크를 '예정된 미래'로 규정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의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

'넥스트 한류' 저자 고삼석 교수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류의 피크 우려를 넘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한류'로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을 역설했다.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의 결합이 한류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ZD넷 코리아에 게재된 고삼석 칼럼의 핵심 논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