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전자신문에 따르면 트위치 한국 종료와 틱톡 변수 이후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밖 D2C로 수익선을 옮기고 있다. 광고만으로는 방어가 어렵다는 신호다.
전자신문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숏폼 커머스는 구매 전환형 퍼널 설계가 핵심이며, 유튜브·틱톡발 변화가 기존 쇼핑 구도까지 흔들 수 있다.
전자신문은 틱톡샵 연동 라이브커머스와 스트리밍 인접권 수익지급이 새 현금흐름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광고 외 수익 다변화다.
디지털데일리는 굿즈 플랫폼에서 상반기 최대 매출 크리에이터가 약 20억원을 올렸다고 보도하며 팬덤 기반 직접매출의 확장성을 보여줬다.
핵심 포인트: 2026년 크리에이터 가치평가는 조회수보다 팬덤 소유, 커머스 전환율, 플랫폼 외부 매출 비중이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출처
- 크리에이터, 플랫폼 벗어나 둥지 만든다… 다양한 D2C 서비스 - 전자신문etnews.com · Feb 8, 2024
- 숏폼 커머스 성공을 위한 숏폼 콘텐츠 어떻게 만들까?… 박자령 블라 ...etnews.com · Nov 18, 2025
- [K콘텐츠포럼] 박창우 순이엔티 대표, “단계별 바이럴 '숏폼', 맞춤전략 ...etnews.com · Jan 15, 2025
- [디지털 융합 K-콘텐츠의 힘]<6>크리에이터부터 MCN 까지...다양성 강화etnews.com · Jul 19, 2022
- 숏폼 커머스 시대가 온다! '숏핑' 신조어 등장...윤승진 숏만연구소 대표etnews.com · Apr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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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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